2026.06.18~07.04
이 기간 동안에는 기말고사 준비를 열심히 했다. 저번 중간고사 결과를 보고 열심히 한 거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아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 열심히 기말고사 준비를 했다. 그리고 바로 어제 기말고사가 끝이 났다. 이번 시험은 선생님들이 시험 보기 전부터 계속 어렵다고 말씀하셨는데 역시 시험 난이도는 중간고사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시험 난이도는 어려웠다.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그런지 중간고사에 비해 시험성적이 많이 올랐다. 이번 시험을 통해 약간 나에게 맞는 공부법이 무엇인지 살짝 감을 잡은 것 같아서 이게 가장 큰 성과인 것 같다. 기말고사가 끝났기 때문에 사실상 고등학교 1학년 1학기는 거의 끝난 것과 다름없다. 하지만 나는 방학하기 전에 생기부활동과 기말고사 때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우면서 친구들과 놀 예정이다. 이번 기말고사도 잘 봤으니까 앞으로 꾸준히 열심히 해 성적이 올려 2학기때부터는 올 1등급을 맞아보고 싶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