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.08.04~08.11
이번주는 짧았던 여름방학을 마무리하고 오늘 다시 개학을 하여 학교에 갔다. 여름방학동안 나름대로 방학 하기전에 세워둔 계획대로 실천하며 공부해서 조금 뿌듯하기도 했다. 2학기가 시작되고 오랜만에 반 친구들을 만났는데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오히려 더 재미있게 놀았다. 다른 학교는 아직 개학을 하지 않고 우리학교가 개학을 빨리 한 편에 속해서 그 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학교는 겨울방학이 길기 때문에 그 점에 희망을 두고 2학기도 1학기처럼 알차게 보내 볼 예정이다. 남은 2학기도 파이팅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