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5.03~05.10
이번주는 시험이 끝나고 첫 주였고, 공휴일도 많은 주여서 시험기간동안 부족했던 잠도 충분히 자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기도 하고 영화도 보며 시험기간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다. 제일 재밌고 인상 깊었던 활동은 친구들과 학교 대 학교로 경기를 했었는데, 내가 무려 3골이나 넣으면서 대승을 거두어 기분이 매우 좋고, 짜릿했다. 그리고 다다음주에는 학교에서 체육대회와 축제를 하는데 벌써 기대가 된다. 어쨌든 이번주는 정말 푹 잘 쉬었고, 이제 다가오는 주부터는 다시 공부도 하기 시작하고, 학교에서 진행하는 생기부 활동에도 열심히 참여해야겠다.